연기자 전소민이 눈물 연기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전소민은 최근 KBS-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감정씬에서 눈물이 안 나면 미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눈물을 흘리기 위해) 헤어진 남자친구의 사진을 꺼내본다"고 털어놨습니다.
전소민은 인지도 굴욕 경험도 공개했는데요. 비슷한 이름의 연예인과 자주 혼동된다고 합니다.
전소민은 "사람들이 내 이름을 헷갈려 한다.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전소미, 배우 정소민 등 다양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노민 선배님이랑 혼동한 분도 있었다. 제 이름을 알리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한편 전소민의 눈물 연기 이야기는 9일 밤 11시 10분 방송됩니다.

<사진출처=MBC,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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