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배우 민효린이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치명적인 팜므파탈 매력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패션지 '뷰티쁠'은 23일 공식 페이스북에 6월호 커버모델을 공개했다. 주인공은 민효린, 고혹적인 섹시미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민효린은 한 쪽 어깨를 드러낸 아찔한 드레스를 입고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헝클어진 헤어와 무표정한 얼굴은 내추럴한 매력을 더했다.

짙은 레드립은 매혹적이었다. 가녀린 쇄골라인과 목선은 여성스러웠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민효린은 KBS-2TV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 중이다.

<사진='뷰티쁠' 공식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