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도원과 장소연 커플이 공항을 핑크빛으로 물들였습니다.
두 사람은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동반 출국했습니다. 제 69회 칸 영화제 참석차 떠났는데요.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곽도원은 연인 장소연을 에스코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취재진 앞에서 당당히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곽도원과 장소연은 영화 '곡성'(감독 나홍진)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극중 부부로 호흡을 맞췄습니다.
장소연은 지난해 7월 MBC-TV '라디오스타'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며 짝사랑 중임을 고백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곽도원과 열애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곡성'으로 나란히 칸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입니다. '곡성'은 칸 영화제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사진=디스패치 DB>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