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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옷 다른 느낌] 송중기vs정지훈, 스카쟌 대결
by. 임근호

[Dispatch=송은주기자] 올해의 패션 아이템, 아니 필수템은 '스카쟌'이다. 세계적인 명품 하우스부터 캐주얼 브랜드까지 스카쟌을 신상 목록에 올렸다.

스카쟌의 진화(?)도 계속된다. 최근 실크나 공단 등의 얇은 소재에 자수를 새긴 상품도 등장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 입고 벗기 편하다.

송중기와 정지훈이 같은 스카쟌을 입었다. 송중기는 패션지 '바자', 정지훈은 '코스모폴리탄' 5월호 화보에서 선보였다.

▶ 어떤 옷? : 남색 점퍼 위에 학과 꽃을 새겼다. 일본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목선은 차이나 카라로 좁게 처리했다. 지퍼를 없앴고, 그 자리를 단추로 채웠다. 가격은 471만 5,000원이다.

▶ 송중기는? : 카리스마가 넘쳤다. 짙은 남색 10부 팬츠 위에 하늘, 하늘한 스카쟌을 걸쳤다. 앞머리를 위로 넘겨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났다.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남성미도 '보스'임을 증명했다.

▶ 정지훈은? : 파격이다. 상, 하의를 같은 프린트로 맞췄다. 무릎 위에서 멈춘 짧은 반바지가 눈길을 잡았다. 스카쟌 사이로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몸매가 드러났다. 화이트 슬립온으로 포인트를 줬다.

▶ 같은 옷 다른 느낌 : 송중기는 드라마와 다른 이미지를 구사했다. 달콤한 남친에서 강렬한 남자로 변신했다. 핵심 포인트는 화려한 스카쟌 프린트. 여기에 무표정 눈빛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정지훈은 파격적인 의상을 시도했다. 스카쟌에 짧은 반바지를 매치했다. 아무나 감당할 수 없는 스타일. 정지훈은 '센' 의상을 '쎈' 포즈로 소화했다. 투블럭 컷과 짙은 눈썹으로 강렬함까지 더했다.

<사진제공=바자, 코스코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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