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에이티즈' 홍중이 선한 질주를 시작한다.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홍중은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여의도 본부에서 열린 '글로벌 6K 포 워터' 캠페인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여했다.
'글로벌 6K' 캠페인은 월드비전이 진행 중인 캠페인 중 하나다. 물을 얻기 위해 약 6km를 걸어야 하는 아동들의 현실을 상징한다.
홍중이 월드비전 홍보대사로서 '글로벌 6K' 캠페인을 알린다. 이번 캠페인의 취지와 메시지를 전 세계에 확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홍중은 2024년 '글로벌 6K' 캠페인 버추얼 런에 참여하며 월드비전과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엔 '글로벌 6K 마라톤' 모델로 활약했다.
그는 "월드비전 홍보대사로서 더 많은 분들의 참여를 이끌고 싶다. 도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임하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홍중이 속한 에이티즈는 오는 28일 마카오에서 월드투어 '인 유어 판타지'를 이어간다. 다음 달 4일 방콕으로 향한다.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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