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스트레이 키즈와 킥플립을 이을 글로벌 보이그룹을 발굴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오후 공식 오디션 사이트를 오픈했다. '2026 JYP 보이그룹 글로벌 오디션 : 더 히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오디션명 '더 히트'는 열기(HEAT)와 인기(HIT)의 의미를 함께 지니고 있다.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K팝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포부다.
오디션은 오사카, 뉴욕, 방콕, 캘리포니아, 도쿄, 시드니, 멜버른, 서울 등 8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2008~2016년생 사이 출생자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각 지역 일정 기준 3일 전까지 접수할 수 있다. 마지막 지역인 서울 개최일 기준 3일 전(5월 28일)에 최종 마감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인재를 발굴해왔다. '스트레이 키즈'(2017), '라우드'(2021), '니지 프로젝트 2'(2023)를 통해 보이그룹을 탄생시켰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오디션에 관한 내용은 오디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