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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드의 목소리', 가자지구 참상 조명…소지섭·배두나·이주영, 목소리 지원

[Dispatch=이아진기자] 배우 소지섭, 배두나, 이주영 등이 가자지구 폭격 당시의 참상에 목소리를 보탰다

영화 '힌드의 목소리'(감독 카우타르 벤 하니야)는 지난 2024년 1월 29일 가자지구 폭격을 배경으로 한다. 폭격 된 차에 홀로 갇힌 6살 소녀 힌드를 구조하려던 적신월사 응급 콜센터의 기록을 그렸다.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총괄 제작했다. 배우 브래드 피트, 호아킨 피닉스, 루니 마라와 감독 알폰소 쿠아론, 조나단 글레이저 등이다. 국내에서는 소지섭이 공동 제공에 참여했다.

소지섭, 배두나, 이주영 등은 예고편 내레이션을 통해 영화에 대한 공감과 지지를 보냈다. 소지섭은 "이 영화는 사실을 기반으로 하며, 힌드의 실제 목소리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배두나는 영화가 왜 지금 다시 호명되어야 하는지를 또렷하게 환기했다. 당시의 절박했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힌드의 목소리가 사라지지 않도록, 저 배두나의 목소리를 보탠다"고 전했다.

이주영은 "관람 내내 현실의 참혹함에 깊이 동요됐다"며 "그 감정은 영화의 배경인 가자 지구에서 8,000여 km 떨어진 이곳에도 무겁게 내려앉았다"고 내레이션 참여 계기를 전했다.

이어 "'힌드의 목소리'는 감히 '문제작'이라거나 '추천할 만한 작품', '좋다'는 말로 쉽게 표현하기 어려운 작품이다. 더 많은 분이 이 영화를 마주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힌드의 목소리'는 다음 달 15일 개봉한다.

<사진제공=찬란, 굿맨스토리, 팀호프, 피프티원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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