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양나래 인턴기자] 탤런트 정려원이 가을 여신으로 변신해 무결점 미모를 발산했다.

 

정려원은 최근 덴마크 패션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PILGRIM)' 광고 촬영을 가졌다. 콘셉트는 가을 여신. 세피아 톤 조명과 사진을 통해 가을의 낭만적인 정취를 풍겼다.

 

사진 속 정려원은 은은한 조명아래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다. 몽환적인 표정과 신비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누드톤 메이크업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했다. 강렬한 눈빛에서 차가운 도시 여자의 이미지도 느낄 수 있었다.

 

무결점 미모도 빛났다. 평소 피부 미인으로 유명한 정려원은 사진 속에서도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를 과시했다.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 일반 화보와 전혀 차이가 없는 모습이었다. 윤광이 나는 피부에 현장 스태프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에 캐스팅 됐다.  엄태웅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출처=룬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