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올라온 깜찍한 안무 커버 영상이 화제입니다. 담임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여자친구'에 빙의했는데요.

주인공은 청구초등학교 5학년 4반 소녀들입니다. 5명의 귀여운 여학생들이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 안무와 의상을 따라했습니다.

담임선생님도 시선 강탈 포인트였습니다. 선생님은 예린 역을 맡았습니다. 애교 넘치는 포즈와 능숙한 안무 소화력이 웃음을 유발합니다.

이 영상을 업로드한 유투버(ID 주드로)는 "5학년을 마무리하며, 아쉬운 마음에 연습했던 커버댄스 기록영상을 남긴다"며 "6학년이 되어서도 밝고 건강하게 지내라"는 덕담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