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와 '위너' 송민호, 남태현이 SBS-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격했습니다.

'런닝맨' 측은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촬영장 풍경을 공개했습니다. "제294회 '인공지능' 쿵쿵따 레이스 서울에서 촬영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사진에는 혜리와 위너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촬영에 임하고 있었습니다.

대세 아이돌의 봄 패션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혜리는 가죽 재킷으로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위너는 개성 넘치는 캐주얼룩을 선보였습니다.

'런닝맨' 제작진은 "게스트와 멤버들이 기계들과 다양한 게임 대결을 펼칠 예정"이라며 "인공지능 컴퓨터와 쿵쿵따 게임으로, 우승자를 가린다"고 예고했습니다.

혜리와 위너가 출연하는 '런닝맨'은 다음달 10일 방송됩니다.

<사진출처='런닝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