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색다른 컨셉에 도전했습니다. 무대 위 청순 비주얼과는 180도 정반대. 불량 여고생으로 변신했는데요.
의상은 모두 복고 스타일이었습니다. 70년대 흰 교복 셔츠와 짧은 치마를 착용, 흰 양말과 삼선 슬리퍼로 마무리했는데요.
소품도 돋보였습니다. 예린과 신비, 은하와 유주는 막대사탕을 입에 물었고요. 막내 엄지는 풍선껌을 불었습니다.
짝다리는 필수였습니다. 멤버들은 반항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는데요. 반전 카리스마가 느껴졌습니다.

<사진출처=Biel parklee 인스타그램, W매거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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