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최근 화보 촬영 차 태국을 방문했다. 휴식시간을 이용해 수영을 하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핑크 사랑은 여전했다. 핫핑크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햇살보다 빛나는 눈부신 비주얼이 인상적이었다.
깜찍한 애교도 엿볼 수 있었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사랑스러운 눈웃음도 돋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달 30일과 31일, 이틀간 태국 방콕 임팩트아레나에서 콘서트를 마쳤다.
<사진출처=티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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