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개리가 그룹 '에이핑크'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국 방문의 해' 개막식에 함께 참석한 것. 돈독한 선,후배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개리는 20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이핑크'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행사가 끝난 뒤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개리는 엄지를 들어올리며 행복한 기분을 표현했다. 정은지는 깜찍한 꽃받침 포즈로 귀요미 매력을 뽐냈다. 손나은, 윤보미, 박초롱, 김남주, 오하영도 브이를 그리며 반가움 마음을 전했다.

개리는 "베이징. 한국 방문의 해 개막식. 오랜만에 만난 너무 예쁘고 착한 '에이핑크', '개리핑크'"라는 재치있는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개리와 '에이핑크'는 이날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6 한국 관광의 해' 개막식 행사에 참석해 한류스타를 입증했다.

<사진=개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