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부' 백종원이 '백아빠'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백종원은 7일 아내 소유진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뱅용이(본면 백용희)와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요.
'아들바보' 그 자체였습니다. 노는 아들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고, 안아주는 등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부자의 다정한 모습에 소유진은 폭로전을 펼쳤는데요. "동생 백일사진 찍으러 왔는데 오빠가 아빠 독차지"라며 행복한 폭로를 했습니다.
한편 백종원·소유진 부부는 2014년 5월 첫 아들 용희에 이어 지난해 9월 21일 건강한 딸을 낳았습니다.
<사진출처=소유진 인스타그램>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