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속 쌍문동 4인방이 훈남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연기자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이동휘가 그 주인공. 일상에서도 빛이 나는 네 남자의 매력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 류준열 : 극 중 정환 역을 맡아 시크하면서도 다정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 '츤데레' 매력으로 인기 몰이 중.

"웬열~ 카리스마 작렬"

"여심저격, 교복 자태"

"상남자 매력 폭발"

"반전 귀요미"

☞ 박보검 : '응팔'에서 천재 바둑 기사 택 역을 열연 중이다. '밀크남'으로 불리며 누나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우유 빛깔 박보검"

"심쿵 꽃미소"

"미리 크리스마스"

"심쿵 유발자의 애교"

☞ 고경표 : '응팔'에서 선우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극 중 연상녀 보라(류혜영 분)와 아슬아슬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연하남의 카리스마 브이"

"강렬 눈빛"

"잘생쁨 주의"

"올라프 닮은꼴?"

"굴욕無, 청청패션"

☞ 이동휘 : 극 중 동룡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센스만점 사복패션"

"동룡이의 반전"

"분위기 미남"

"부드러운 꽃미소"
<사진출처='응팔' 스틸, 류준열·박보검·고경표·이동휘·씨제스·김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