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제시카가 싱가폴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표지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얼음 공주의 귀환이었다. 제시카는 특유의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눈을 내리 깔거나 손으로 턱을 괴는 등의 도도한 포즈도 취했다.

스타일은 여성스러웠다. 다크 블루와 화이트 색상이 조화된 미니 원피스를 입었다. 화려한 보석이 장식된 왕관으로 공주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해 9월 '소녀시대'를 탈퇴했다. 이후 자신이 직접 런칭한 브랜드의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