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전 '엑소' 멤버 루한이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키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차이나 12월호 커버 사진을 올렸다. 톱모델 출신 다운 여유로운 포즈가 눈길을 끌었다.

키코와 루한은 백곰 인형과 함께 익살스런 모습을 연출했다. 키코는 한 손으로 턱을 괴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루한은 인형의 손을 잡고 미소년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편 키코는 최근 일본배우 노무라 슈헤이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루한은 중국에서 배우와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키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