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정진운이 '록의 전설' 프레디 머큐리로 깜짝 변신했다.
패션지 '더 셀러브리티'는 5일 공식 홈페이지에 정진운의 화보컷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전에 없던 파격적인 분장과 의상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화보는 창간 2주년을 맞아 나의 롤모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정진운은 강렬한 눈빛과 열정적인 포즈로 프레디 머큐리를 오마주 했다.
정진운은 체크패턴의 수트를 입고 콧수염 분장을 한 채 마이크를 들고 과감한 동작을 선보였다. 타이트한 민소매 상의는 탄탄한 상체를 부각시켰다.
한편 정진운은 최근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 출연을 확정지었다. 극 중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의 동생 최승찬 역으로 분한다.
<사진=더 셀러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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