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엔하이픈이 뱀파이어 콘셉트를 확장한다. 8번째 미니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엔하이픈은 19일 스포티파이와 아이튠즈에서 미니 9집 '더 신: 블리스'(THE SIN: BLISS) 사전 저장(Pre-save) 페이지를 열었다.
'더 신: 블리스'는 미니 7집 '더 신: 배니쉬'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음반이다. '더 신' 시리즈의 2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총 6개 트랙이 수록된다. 전작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앨범인 만큼, 뱀파이어 콘셉트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전작이 서사·가사·사운드가 맞물린 콘셉트 앨범인 것처럼 새로운 다크 판타지 서사를 펼칠 것"이라고 기대를 바랐다.
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8월 21일 '더 신: 블리스'를 발매한다.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로 남미와 유럽도 달군다.
<사진제공=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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