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플레이브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19일 "플레이브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핑크통장' 사업에 쓰인다. 취약계층 아동의 디딤씨앗통장에 매월 10만 원씩 저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플리(팬덤명) 탄생일을 기념하고 팬들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응원한다.
플레이브는 "플리 생일을 뜻깊게 기념하려 했다. 꿈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들은 꾸준히 기부를 실천했다. 지난 2024년 임산부 지원에 1억 원, 지난해 보호대상아동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한편 플레이브는 오는 9월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
<사진출처=블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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