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똘기자' 최시원이 스티브 잡스로 변신했다.

최시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잡스로 빙의한 사진을 올렸다. 할로윈 데이를 맞아 SM엔터테인먼트가 개죄한 파티에 참석한 것.

특별한 분장이 필요하지 않았다. 깔끔하게 넘긴 올백헤어에 안경만 썼을 뿐, 완벽한 싱크로율을 과시하며 인증샷을 남겼다.

잡스 특유의 패션감각도 엿볼 수 있었다. 심플한 청바지와 운동화, 블랙 니트를 매치해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최시원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똘기자' 김신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최시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