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中 남성팬, 어긋난 팬심…엑소 판넬 훔쳐 연행

중국에서 한 남성이 '엑소'에 대한 어긋난 팬심으로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최근 SNS에는 '판넬 훔치다가 잡혀가는 엑소 남팬'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습니다. 한 중국인이 엑소의 등신대를 들고 달아나는 CCTV 영상 화면이었습니다.

결국 이 남성은 경찰에 붙잡혔는데요. 그는 마지막까지 엑소에 대한 팬심을 잃지 않았습니다. 엑소 로고가 새겨진 후드티를 입은 상태로 경찰에 끌려갔습니다.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스윗, 그 자체"…RM, 로맨틱 눈웃음
2026.07.21
[현장포토]
"심장이 두근두근"…지민, 심쿵 눈맞춤
2026.07.21
[현장포토]
"가려도 멋짐"…슈가, 심쿵 모먼트
2026.07.21
[현장포토]
"마주치면 설렘"…진, 월와핸의 입국
2026.07.21
[현장포토]
"새벽에도 심쿵"…뷔, 공항의 뷔주얼
2026.07.21
[현장포토]
"한국 패치 완료"…오카다 마사키, 심쿵 볼하트
2026.07.20
more photos
VIDEOS
02:55
RM·진·슈가·지민·뷔(방탄소년단),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보 방탄이 왔어요👏" l BTS, "Korea's proud treasure Bangtan is here👏" [공항]
2026.07.21 오전 06:01
01:30
엔시티 위시, "인천국제공항 입국" l NCT WISH, "ICN INT Airport Arrival" [공항]
2026.07.21 오전 04:21
00:00
[LIVE] RM·진·슈가·지민·뷔(방탄소년단), "인천국제공항 입국" l RM·JIN·SUGA·JIMIN·V(BTS), "ICN INT Airport Arrival" [공항]
2026.07.21 오전 12:4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