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 남성이 '엑소'에 대한 어긋난 팬심으로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최근 SNS에는 '판넬 훔치다가 잡혀가는 엑소 남팬'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습니다. 한 중국인이 엑소의 등신대를 들고 달아나는 CCTV 영상 화면이었습니다.

결국 이 남성은 경찰에 붙잡혔는데요. 그는 마지막까지 엑소에 대한 팬심을 잃지 않았습니다. 엑소 로고가 새겨진 후드티를 입은 상태로 경찰에 끌려갔습니다.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