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中 남성팬, 어긋난 팬심…엑소 판넬 훔쳐 연행

중국에서 한 남성이 '엑소'에 대한 어긋난 팬심으로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최근 SNS에는 '판넬 훔치다가 잡혀가는 엑소 남팬'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습니다. 한 중국인이 엑소의 등신대를 들고 달아나는 CCTV 영상 화면이었습니다.

결국 이 남성은 경찰에 붙잡혔는데요. 그는 마지막까지 엑소에 대한 팬심을 잃지 않았습니다. 엑소 로고가 새겨진 후드티를 입은 상태로 경찰에 끌려갔습니다.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쿨 워터향 물씬"...RM, 넘사벽 아우라
2026.09.28
[현장포토]
"제3의 눈 장착"...RM, 강렬한 아이컨택
2026.09.28
[현장포토]
"인형이 걸어와"…장원영, 가을의 여신
2026.09.28
[현장포토]
"귀여움이 한도초과"…로제, 수줍은 볼하트
2026.09.28
[현장포토]
"웃으면, 사르르"…로제, 금발의 러블리
2026.09.28
[현장포토]
"멋쁨이 폭발했다"…전지현, 독보적 존재감
2026.09.28
more photos
VIDEOS
05:33
스트레이 키즈, "'STRAYCITY' 헤드라이너 무대 찢고 컴백🛬"l STRAY KIDS, "🛬tearing up 'STRAYCITY' headlining stage" [공항]
2026.09.29 오전 05:21
01:38
넥스지, "STRAYCITY 페스티벌 마치고 입국" l NEXZ, "Arrival after 'STRAYCITY' Festival" [공항]
2026.09.29 오전 04:44
00:23
Someone tell ONG SEONG WU he belongs in a museum😭│옹성우, 걸어다니는 조각상✨#ongseongwu #옹성우
2026.09.29 오전 12: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