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中 남성팬, 어긋난 팬심…엑소 판넬 훔쳐 연행

중국에서 한 남성이 '엑소'에 대한 어긋난 팬심으로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최근 SNS에는 '판넬 훔치다가 잡혀가는 엑소 남팬'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습니다. 한 중국인이 엑소의 등신대를 들고 달아나는 CCTV 영상 화면이었습니다.

결국 이 남성은 경찰에 붙잡혔는데요. 그는 마지막까지 엑소에 대한 팬심을 잃지 않았습니다. 엑소 로고가 새겨진 후드티를 입은 상태로 경찰에 끌려갔습니다.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비주얼이 영화"…신민아, 남심 스틸러
2026.10.04
[현장포토]
"가을에도, 청순"…신민아, 주말의 힐링
2026.10.04
[현장포토]
"설렘가득, 볼하트"…신민아, 로맨틱 출국
2026.10.04
[현장포토]
"화보가 아니야"...연준, 비주얼 쇼크
2026.10.03
[현장포토]
"시크가 흐른다"...연준, 카리스마 출국
2026.10.03
[현장포토]
"러블리 그 자체"...안유진, 살아있는 인형
2026.10.03
more photos
VIDEOS
04:00
김수현, "후드 모자 벗고, 처음부터 끝까지 팬들 향해👋🏻쏘 스윗💗" l KIM SOOHYUN, "Hand-greeting to the fans👋🏻So sweet💗" [공항]
2026.10.04 오후 05:46
03:41
정한(세븐틴), "생일에 귀국한 지방시 프린스👑생일 축하해요🥳🎂" l JEONGHAN(SVT), "Today is HAPPY JEONGHAN👑's DAY! HBD🥳🎂" [공항]
2026.10.04 오전 11:00
00:35
Living another day just to see SANA’s face..🥰🫶│사나 얼굴 보려고 오늘도 살아갑니다..💕#sana #twice #사나 #트와이스
2026.10.04 오전 12:3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