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니콜이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에 대해 밝혔습니다.
니콜은 최근 스타일매거진 '앳스타일' 11월호 화보 촬영에서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완벽 소화했습니다. 남다른 볼륨감으로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로 등근육 라인을 꼽았습니다. 니콜은 "앞보단 등근육 라인이 진짜 예쁘다"며 "어필할 수 없어서 안타깝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자신 없는 신체 부위에 대해서도 밝혔습니다. 니콜은 "가장 자신 있던 부위가 배였는데, 자신 없는 부위로 몰락했다"고 얘기했습니다.
이어 그는 "술을 마시다 보니 살이 붙기 시작하더라"고 덧붙였습니다.
육감적인 바디라인을 소유한 비결도 공개했는데요. 그는 "엄마가 워낙 글래머러스 해 그 유전자를 그대로 잘 이어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출처=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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