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황수연기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前 '엑소' 멤버 타오와 인증샷을 남겼다.

힐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패션위크 현장에서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타오와 힐튼은 서로를 밀착한 채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타오는 브이포즈를 취하며 친근한 투샷을 연출했다.

힐튼은 "상해에서 좋은시간, 타오와 함께, 그는 멋진 배우이자 가수"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직접 소개에 나서기도 했다.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