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이 지드래곤 앞에서 드레스를 탈의했습니다. 27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드레스를 벗어, 지드래곤을 당황하게 했는데요.
첫 만남은 순조로웠습니다. 추사랑은 고운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지드래곤을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차려 놓은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마친 뒤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추사랑이 접시를 나르는 도중 드레스에 소스를 흘리고 말았는데요. 그 다음 추사랑의 행동은요?
당당하게 드레스를 탈의했습니다. 추사랑은 거실에서 아무렇지 않게 드레스를 벗었는데요. 지드래곤은 그 모습을 보고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두 사람의 환상 케미,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영상출처=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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