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서이준기자] '뮤직뱅크' 사전 리허설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렸다.

이날 '몬스타엑스'와 '세븐틴'은 출근길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세븐틴'은 점프와 만세 포즈를 취한 후 일렬로 춤을 추며 입장했다. '몬스타엑스'는 한복을 차려입고 팬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역조공을 했다.

한편 이번주 '뮤직뱅크'에는 CNBLUE,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레드벨벳, 전진, 몬스타엑스, 업텐션, 제시, 소나무, 빅스타, 노지훈, 다이아, 마이비, 투아이즈, 하트비, 세븐틴, 놉케이, 강남 등이 출연한다.

"우리는 세븐틴입니다"

"만세도 군무처럼"

"신나는 점프"

"춤추고 입장하실게요"

"꽃도령들 납시오" (몬스타엑스)

"저희가 준비했어요"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어깨춤이 절로" (민혁)

"역조공의 좋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