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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W1H] 양승호, 폭행피해 현장…가해자는 A소속사 대표
by. 황수연

[Dispatch=황수연기자] 5W1H 이슈풀이

▷ WHO : '엠블랙' 양승호(28), A소속사 대표 L씨

▷ WHEN : 2015년 9월 11일 새벽 3시경 .

▷ WHERE : 서울 신사동의 한 고급 유흥주점.

▷ WHAT : 양승호, 과거 소속사 이사였던 L씨에게 일방적으로 구타 당함.

▷ WHY : 양승호와 L씨는 과거 '제이튠캠프'에서 함께 일한 사이. L씨는 2년 전 퇴사. 현재 중소 기획사인 A사의 대표로 엔터업계 종사 중.

▷ HOW : 신사동 고급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구타. L씨는 양승호와 말다툼을 하던 중 "건방지다"며 술잔으로 1차 폭행. 이어 대로변에서 2차 가격.

▷ D-Fact : 양승호 폭행 피해 사건.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훨씬 아찔한 상황이었다.

실제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차만 무려 5대 이상이었다. 경찰 10여 명 이상이 현장에 출동했고, 몸싸움을 벌인 끝에 L씨를 체포할 수 있었다.

양승호의 경찰 진술에 따르면, L씨는 룸 안에서 폭행을 시작했다. 유리잔을 들어 머리를 가격한 것. 양승호는 겁에 질려 112에 신고했다.

L씨는 좀처럼 흥분을 가라 앉히지 못했다. 폭행은 술집 밖에서도 이어졌다.

당시 현장의 한 목격자는 '디스패치'와의 통화에서 "(L씨가) 길에서 폭행하는 장면을 봤다. 양주병을 들고 있었다"면서 "양승호의 머리 쪽에선 피가 흘렀다"고 말했다.

경찰이 L씨를 제압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L씨가 거칠게 저항했기 때문. 목격자는 "경찰 10여 명이 달려들어 겨우 체포했다"며 긴박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엠블랙'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오후 "오랜만에 술을 마시다 사소한 오해가 있었다"면서 "양승호가 처벌을 원치 않고 있다"고 말했다.

강남서 관계자는 "L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불구속 입건했다"면서 "현재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고 있다. 추가적으로 수사할 부분이 있으면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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