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로마 여행 중 소매치기를 만났습니다.

박하선은 7일 자신의 SNS에 "소문도, 경험담도 미리 봤다"며 "조심하려 했는데도, 로마에서 소매치기를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피해는 없었다는데요. 박하선은 "손 느낌에 소름이 끼쳐서, 다행히 잡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하선은 "옆에 누가 붙거나, 정신없이 말을 걸면 정신 차려야 한다"며 "모두 조심하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박하선은 현재 가족과 함께 유럽 여행 중입니다.

<사진출처=박하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