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수지기자] 할리우드 여배우 제이미 프레슬리(34)가 음주운전으로 입건됐다.
할리우드 연예사이트 'US 매거진'은 26일(한국시간) "프레슬리가 지난 25일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며 "지난 1월에 적발된 이후 또 다시 음주 운전이 발각돼 감옥행을 피할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적발 당시 프레슬리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8%. 현지 경찰은 "프레슬리가 체포 당시 법적 허용치가 넘는 혈중알코올 농도 수치를 기록했다"며 "음주운전 전과가 있어 6개월간 수감에 처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프레슬리는 지난 1월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당시 6개월 알코올 치료 명령을 받았으며 벌금 390달러도 지불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체포로 유죄를 선고 받아 감옥에 갈 처지에 놓였다.
한편 프레슬리는 영화 'DOA'를 통해 국내에서도 알려진 유명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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