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가 과감한 세미누드를 선보였습니다. 신보 '에이플러스'(A+) 앨범 포토 컷을 통해 19금 매력을 대방출했습니다.

의상부터 명불허전이었습니다. 얇은 팬티 하나만을 입었습니다. 손과 잡지 등을 이용, 아슬아슬하게 상체를 가렸습니다.

볼륨 몸매도 돋보였습니다. 굴곡진 S라인으로 시선을 강탈했는데요. 복부에 새겨진 11자 꿀복근도 포인트였습니다.

한편 현아는 신보 타이틀 곡 '잘 나가서 그래'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