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일까요, 아님 커밍아웃일까요.'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가 깜짝 스킨십을 선보였습니다.

두 사람은 26일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습니다. 현지에서 열리는 SBS-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는데요.

뜨거운 인기였습니다. 수많은 현지 팬들이 공항으로 마중을 나왔습니다. '런닝맨' 팀에게 열렬한 환호를 보냈습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손을 꼭 잡고 팬들 사이를 빠져나갔습니다. 마치 실제 연인 같은 케미였죠.

한편 '런닝맨' 멤버들은 오는 27일 중국 후난위성TV 예능프로그램 '천천향상'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