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러블리 그 자체"…가을, 첫사랑 비주얼
2026.05.19
[현장포토]
"저장을 부른다"…영훈, 러블리 꽃받침
2026.05.19
[현장포토]
"봄처럼 산뜻해"…가을, 무결점 미모
2026.05.19
[현장포토]
"오늘도, 눈호강"…영훈, 성수동 만찢남
2026.05.19
[현장포토]
"순정만화 찢었다"...변우석, 청춘 남주 재질
2026.05.19
[현장포토]
"시선강탈 피지컬"…'베몬' 루카, 선명한 복근
2026.05.19
more photos
VIDEOS
00:00
리노(스트레이 키즈), "냉온미 넘나드는 꾸꾸꾸🆒리노🐰완전 눈호강🥹출국길" l LEE KNOW(SKZ), "Full of Coolness, So NICE🥹" [공항]
2026.05.19 오후 02:54
02:35
박예은·나하은·이본(언차일드), "귀엽고!😻 상큼하고!😼 다 하는 언차일드"ㅣYEEUN·HAEUN·EVON(UNCHILD), "Cute!😻 Fresh!😼 UNCHILD" [현장]
2026.05.19 오후 02:20
00:00
가을(아이브), "센카 포토콜"ㅣGAEUL(IVE), "SENKA Photocall" [현장]
2026.05.19 오후 01:49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