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조각으로 빚었어"…옹성우, 잘생긴 옹비드
2026.07.14
[현장포토]
"눈웃음에 사르르"…박은빈, 러블리 감성
2026.07.14
[현장포토]
"티없이 맑다"…박은빈, 단아한 비주얼
2026.07.14
[현장포토]
"여심을 저격해"…양세종, 스윗한 하트
2026.07.14
[현장포토]
"미모로 참교육"…진기주, 환한 꽃미소
2026.07.13
[현장포토]
"눈맞춤이 달콤해"…서경배, 스윗한 미소 (클유아)
2026.07.13
more photos
VIDEOS
00:34
남주혁·조승우 사이 빵 터진 노윤서🤣This trio's chemistry is everything✨#남주혁 #노윤서 #조승우 #디스패치
2026.07.14 오후 12:30
00:34
JENO JAEMIN No edits! Just insane visuals!❤️‍🔥제노 재민, 보정이 필요 없는 비주얼😳#jeno #jaemin #nctdream
2026.07.14 오전 12:00
00:35
MINGYU's visuals are loud. The kindness is louder😍오늘도 스윗한 우리 민규씨🤍#mingyu #seventeen #dispatch
2026.07.13 오후 11: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