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이래서, 반한다"...박한, 심쿵 유발러
2026.07.08
[현장포토]
"비주얼로 올킬"...즈언, 센터 미모
2026.07.08
[현장포토]
"눈빛에 사르르"...장슈아이보, 완성형 비주얼
2026.07.08
[현장포토]
"눈빛부터 댄싱머신"...박주원, 훈훈 비주얼
2026.07.08
[현장포토]
"무대를 압도해"...제이엘, 치명적 눈빛
2026.07.08
[현장포토]
"잘생겨서, 클로즈업"...서정우, 꽉 채운 멍뭉미
2026.07.08
more photos
VIDEOS
00:00
아홉, "미니 3집 'RUN TO YOU' 쇼케이스" l AHOF, "3rd Mini Album 'RUN TO YOU' Showcase" [현장]
2026.07.08 오후 04:17
00:00
아홉, "미니 3집 'RUN TO YOU' 쇼케이스 무대 🎶" l AHOF, "2nd Mini Album 'RUN TO YOU' Showcase Stage 🎶" [K-POP]
2026.07.08 오후 03:17
00:00
남주혁·노윤서·조승우, "드라마 '동궁' 제작발표회"ㅣNAM JOOHYUK·ROH YOONSEO, "Drama 'The East Palace' Press call" [현장]
2026.07.08 오후 01:55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