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인형이 서 있네"…민주, 현실의 바비
2026.07.07
[현장포토]
"눈부시게 러블리"…민주, 순백의 요정
2026.07.07
[현장포토]
"귀여움이 한도초과"…민주, 치명적 윙크
2026.07.07
[현장포토]
"쥰 크루즈"...주지훈, 올블랙 시크미
2026.07.07
[현장포토]
"손도 아이~유"...아이유, 쪼꼬미 손바닥
2026.07.07
[현장포토]
"무쌍+구릿빛"...추영우, 매력 화수분
2026.07.07
more photos
VIDEOS
00:26
Every IVE member has their own vibe—Zero misses🫶💖아이브, 스타일도 각양각색✨#ive #아이브 #dispatch
2026.07.08 오전 12:00
00:33
RENJUN & CHENLE's airport fits stole the show!😎🔥런쥔·천러 시선강탈 공항패션✨#nctdream #renjun #chenle #dispatch
2026.07.07 오후 11:00
00:44
Wishing JENO & JAEMIN a little time to rest🥺💚제노재민, 바쁘고 피곤해도 스윗해✨#nctdream #jeno #jaemin #dispatch
2026.07.07 오후 10: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