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오늘도, 하드캐리"…나띠, 아찔한 볼콕
2026.08.28
[현장포토]
"예쁨이 묻었어"…벨, 러블리 감성
2026.08.28
[현장포토]
"귀여움이 콕!"…하늘, 팜므파탈 미녀
2026.08.28
[현장포토]
"볼하트도, 섹시해"…쥴리, 파격 초미니
2026.08.28
[현장포토]
"여심을 흔든다"…김규빈, 하트 플러팅
2026.08.28
[현장포토]
"순정만화 찢었어"…유승언, 금발의 미소년
2026.08.28
more photos
VIDEOS
22:13
[EXCLUSIVE] #AD 김재환 취중라이브 Full ver. | 이대휘/옹성우 깜짝 카메라, 지금 데리러 갈게, 취중진담, 겨울동화, 그대만 있다면
2026.08.28 오후 09:00
02:47
[EXCLUSIVE] #AD 윈드를 위한 마지막 곡 들어주세요 💌 김재환 취중라이브 EP.5
2026.08.28 오후 08:00
01:00
[LIVE] 가을선배가 무대 접수했다 💙
2026.08.28 오후 06: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