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웃으면, 사르르"…제이홉, 해맑은 호비
2026.07.30
[현장포토]
"심장이 떨려"…정국, 설레는 눈맞춤
2026.07.30
[현장포토]
"스타일, 힙해"…제이홉, 꾸러기 스냅백
2026.07.30
[현장포토]
"눈만 봐도, 전정국"…정국, 황금막내 포스
2026.07.30
[현장포토]
"슈스는 스윗하다"…제이홉, 공항 런웨이
2026.07.30
[현장포토]
"내 짐은 내가 든다"…정국, 해맑은 꾸기
2026.07.30
more photos
VIDEOS
05:24
제이홉·정국(방탄소년단), "아리랑 킵 스위밍🏊🏻‍♂️황금즈 먼저 출발💜" l J-HOPE·JK(BTS), "ARIRANG Keep Swimming🏊🏻Goldenz🛫💜" [공항]
2026.07.30 오후 07:45
07:23
[EXCLUSIVE] 아론 근황 공개, 직장인 됐습니다 🤫 오늘부터 곽인턴 Full ver.#AD
2026.07.30 오후 07:00
00:34
Stray Kids [RUN IT SEOUL] turned into an ocean of orange with STAY🧡│스트레이 키즈 'RUN IT' 서울콘 #straykids
2026.07.30 오후 06:3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