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샤랄라, 눈부셔"…히토미, 요정의 인사
2026.09.02
[현장포토]
"여전히 깜찍해"…최유정, 비타민 애교
2026.09.02
[현장포토]
"손도 잘생겼네"…김성민, 손바닥 미남 (CYE)
2026.09.02
[현장포토]
"사르르 녹는다"…켄신, 아기수달 모먼트 (CYE)
2026.09.02
[현장포토]
"인형이 살아있네"…재이, 가을의 분위기
2026.09.02
[현장포토]
"차도녀로 변신"…아이사, 달라진 분위기
2026.09.02
more photos
VIDEOS
00:35
Is TXT handsome? No, handsome IS TXT😌│투바투가 잘생긴 게 아냐, 잘생긴 게 투바투💓#tomorrow_x_together #txt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026.09.03 오전 12:00
00:42
보넥도, 이런 바른 청년들이 또 없습니다🥹│BOYNEXTDOOR really said manners FIRST🫡#보이넥스트도어 #보넥도
2026.09.02 오후 11:00
00:00
[LIVE] 코르티스, "'PUT YOUR PHONE DOWN' 투어 출국" l CORTIS, "Departing for 'PUT YOUR PHONE DOWN' TOUR" [공항]
2026.09.02 오후 10:03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