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죄송합니다"…이재룡, 경찰 조사 후 귀가
2026.03.10
[현장포토]
"청량청량해"…권세혁, 귀여운 소년미
2026.03.10
[현장포토]
"파워풀, 드러머"…고강훈, 분위기 메이커
2026.03.10
[현장포토]
"포니 베이스 핸섬"…편성현, 그림같은 비주얼
2026.03.10
[현장포토]
"그림으로 그렸다"…안태규, 시선강탈 리더
2026.03.10
[현장포토]
"생긴대로 다 된다!"…안태규, 로맨틱 하트
2026.03.10
more photos
VIDEOS
01:06
원호의 위니 생각으로 가득 찬 인터뷰 대 공개🫶🏻💙
2026.03.10 오후 05:00
09:10
주지훈·하지원 외, "매 순간이 클라이맥스🎇 잠시라도 눈을 뗄 수 없는 명배우들!"ㅣJU JIHOON·HA JIWON, "Every Moment is Climax!🎇" [현장]
2026.03.10 오후 04:01
00:17
제로베이스원 리키가 말아주는 중드 남신 도우인 챌린지 🐈‍⬛🔥
2026.03.10 오후 03: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