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순정만화 찢었어"…박예은, 눈부신 청순미 (언차일드)
2026.04.21
[현장포토]
"카리스마 폭발해"…히키, 리더의 클래스 (언차일드)
2026.04.21
[현장포토]
"두근두근, 설렘"…아코, 인형의 느낌 (언차일드)
2026.04.21
[현장포토]
"매혹의 팜므파탈"…이본, 마성의 눈빛 (언차일드)
2026.04.21
[현장포토]
"비주얼도 예뻐"…나하은, 신동의 클래스 (언차일드)
2026.04.21
[현장포토]
"이 눈빛, 빠져든다"…티나, 무대 위 요정 (언차일드)
2026.04.21
more photos
VIDEOS
00:26
[EXCLUSIVE] 박씨네 빅가이들 박수빈 X 박한빈 형제 출동!
2026.04.21 오후 03:00
02:49
나연(트와이스), "세젤귀 토끼🐰 대장 출몰!💓"ㅣNAYEON(TWICE), "The world's cutest rabbit 🐰 Captain appears!💓" [현장]
2026.04.21 오후 01:31
02:27
사나(트와이스), "폴로 랄프로렌 포토콜"ㅣSANA(TWICE), "POLO RALPH LAUREN Photocall" [현장]
2026.04.21 오전 11:22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