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비주얼이 영화"…원빈, 압도적 포스
2026.04.02
[현장포토]
"숨길 수 없어"…성찬, 비주얼 힐링
2026.04.02
[현장포토]
"카리스마, 그 자체"…쇼타로, 시크한 출국
2026.04.02
[현장포토]
"조각으로 빚었어"…원빈, 잘생김 폭발
2026.04.02
[현장포토]
"보조개가 스윗해"...박지빈, 비주얼 빌런
2026.04.02
[현장포토]
"내 이름은 신우빈"...신우빈, 진지한 눈빛
2026.04.02
more photos
VIDEOS
00:27
Jun Jihyun how is she in her 40s?😮 Visuals frozen in time! #junjihyun #전지현 #dispatch
2026.04.02 오후 10:01
06:35
앤팀, "출국길 비주얼이 We on Fire🔥" l &TEAM, "Their Face-card on the departure way🛫, We on Fire 🔥" [공항]
2026.04.02 오후 08:47
02:55
라이즈, "늦은 오후 출국에도 잘생김엔 이상🈚 조심히 다녀오세요~!🛫" l RIIZE, "Handsome boys! Have a safe trip~!🛫" [공항]
2026.04.02 오후 07:3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