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옹상에서 경주로"…이정은·공효진, 다시 만난 모녀
2026.07.27
[현장포토]
"건드리면 큰일나"…공효진, K장녀 포스
2026.07.27
[현장포토]
"미소에 녹는다"…박소담, 빛나는 미모
2026.07.27
[Hⓓ포토]
"당겨도, 무결점" ㅣ '에스파' 카리나
2026.07.27
[Hⓓ포토]
"카리나는 신이다" ㅣ '에스파' 카리나
2026.07.27
[Hⓓ포토]
"비주얼, 찬란해" ㅣ '에스파' 카리나
2026.07.27
more photos
VIDEOS
00:37
Grab your sunglasses...AND2BLE is too bright!😎✨│선글라스 준비⚠️앤더블 비주얼 눈부셔!☀️#and2ble #앤더블 #dispatch #kpop
2026.07.27 오후 12:30
18:31
태용(NCT), "워터밤에서 말아주는 '소방차→영웅→BAGGY JEANS'🔥" l TAEYONG, "WATERBOMB SEOUL2026🎵TAP➡️WYLD' Stage" [현장]
2026.07.27 오전 02:33
00:29
Welcome home to our golden maknae JUNG KOOK🥹│정국, 국보 황금막내💜웰컴 투 홈스윗홈✨#bts #jungkook #dispatch #kpop
2026.07.27 오전 12: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