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여전히 아름다워"…김현주, 우아한 미모
2026.10.12
[현장포토]
"볼수록 빠져든다"…배현성, 반듯한 잘생김
2026.10.12
[현장포토]
"섹.시.파.탈"…성한빈, 치명적 매력
2026.10.12
[현장포토]
"IT'S, 킬링타임"…성한빈, 카리스마 폭발
2026.10.12
[현장포토]
"오늘은, 다크섹시"…성한빈, 설렘 볼하트
2026.10.12
[현장포토]
"게리 올드만도 이긴 애교"...류승룡, 벅찬 하트
2026.10.09
more photos
VIDEOS
00:29
No makeup, no problem. TXT's face cards never decline🔥│투바투 꾸밈없는 얼굴이 더 설레는 이유💗#txt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바투
2026.10.13 오전 12:00
00:25
TAEYANG & DAESUNG really said no fan left without a wave🫶│태양·대성 끝까지 팬들에게 인사하는 스윗남들💛#bigbang #빅뱅
2026.10.12 오후 11:00
01:25
넥스지, "김포국제공항 입국" l NEXZ, "GMP INT Airport Arrival" [공항]
2026.10.12 오후 10:5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