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요정은 실존한다"…설윤, 독보적 미모
2026.09.11
[현장포토]
"꽃이 피었어"…해원, 해피 바이러스
2026.09.11
[현장포토]
"오늘도, 레전드"…설윤, 리즈의 경신
2026.09.11
[현장포토]
"빠.져.든.다"…지우, 마성의 매력
2026.09.11
[현장포토]
"예쁨은 진화한다"…규진, 성숙해진 미모
2026.09.11
[현장포토]
"대공님이 보내셨어"…산, 짜릿한 플러팅
2026.09.11
more photos
VIDEOS
01:00
[EXCLUSIVE] 청량 소년들 더윈드에게 빠져든다 🍃
2026.09.11 오후 01:00
00:26
This is what RIIZE-coded SWAG looks like😮‍💨🔥│이게 바로 라이즈표 스껄 아우라💥#riize #라이즈 #dispatch #디스패치
2026.09.11 오후 12:30
03:04
지효(트와이스), "2026 워터밤 가오슝 출국" l JIHYO(TWICE), "Departing for 2026 WATERBOMB" [공항]
2026.09.11 오전 11:43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