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남심에 출근"…류혜영, 아름다운 미소
2026.09.04
[현장포토]
"멋짐을 입었다"…승민, 훈남 교과서
2026.09.04
[현장포토]
"블랙시크 용복이"…필릭스, 카리스마 출국
2026.09.04
[현장포토]
"막내는 해맑다"…아이엔, 미소년 감성
2026.09.04
[현장포토]
"눈물이 글썽"…김준한, 붉어진 눈시울
2026.09.04
[현장포토]
"비주얼이 청춘영화"…현진, 설렘 모먼트
2026.09.04
more photos
VIDEOS
02:16
[EXCLUSIVE] 추구미가 코코몽인 아이돌 등장 💄 더윈드의 메이크업 추구미 EP.1
2026.09.05 오후 01:00
00:35
Beautiful, hermosa, cantik… still not enough for MIYEON😭│전 세계 언어로 예쁘다 해도 미연에겐 부족해💖#miyeon #idle
2026.09.05 오후 12:30
00:00
플레어 유, "합체 하트, 엉뚱미 케미 립우진🫶🏻"ㅣFLARE U, "Combined Hearts🫶🏻, quirky charm+chemistry🦊🐰" [공항]
2026.09.05 오전 09:55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