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한편의 누와르"…닝닝, 영화같은 출국
2026.02.06
[현장포토]
"인형이 서 있네"…지젤, 올블랙 여신
2026.02.06
[현장포토]
"오늘은, 청순시크"…지젤, 비주얼 힐링
2026.02.06
[현장포토]
"생얼도, 레전드"…윈터, 청순 비주얼
2026.02.06
[현장포토]
"예쁨, 그 자체"…카리나, AI 비주얼
2026.02.06
[현장포토]
"두근두근, 눈맞춤"…윈터, 시크한 출국
2026.02.06
more photos
VIDEOS
00:09
[EXCLUSIVE] 장하오의 하오밥상 𝑻𝑬𝑨𝑺𝑬𝑹 🍽️
2026.02.07 오후 06:00
01:57
넥스지, "김포국제공항 입국" l NEXZ, "GMP INT Airport Arrival" [공항]
2026.02.07 오후 03:50
01:58
에스쿱스X민규(세븐틴), "아프지 말아요~부산콘도 파이팅!💪"l S.COUPS X MINGYU(SVT), "Don't get sick🥲BusanCon, fighting💪" [공항]
2026.02.07 오후 03:4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