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박신혜, 악플러에 일침…"왜 그런 말을 쓸까"

배우 박신혜가 악플러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짤막한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엄마가 낳아주신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성형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들을 향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박신혜는 "예쁜 입과 귀한 손으로 왜 그런 말들을 하고, 쓰고 다닐까. 안타깝게"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박신혜는 국가대표 모태미녀죠. 아역배우 시절 '천국의 계단'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오늘은, 파격뒤태"…쥴리, 놀라운 반전
2026.09.06
[현장포토]
아슬아슬해"…나띠, 아찔한 노출
2026.09.06
[현장포토]
이 느낌, 팜므파탈"…이솔, 순백의 시크
2026.09.06
[현장포토]
"남.심.스.틸.러"…하음, 심쿵 눈맞춤
2026.09.06
[현장포토]
"요정은 힙해"…키야, 새빨간 소녀
2026.09.06
[현장포토]
"예뻐도 너무 예뻐"…수이, 넘사벽 애교
2026.09.06
more photos
VIDEOS
00:38
보넥도 자컨 재밌다고 소문 다 났어요😁│Once you start watching BND content, it's OVER💥#boynextdoor #보이넥스트도어 #디스패치
2026.09.06 오후 10:00
02:52
에이티즈, "입국장 문이 열리자, 아우라가 반짝✨" l ATEEZ, "When the arrival gate opened, their aura sparkled✨" [공항]
2026.09.06 오후 01:29
00:25
TXT making everyone's morning better just by showing up🥰│등장만으로 아침부터 기분 좋아지게 하는 투바투❤️#txt #투바투 #디스패치
2026.09.06 오후 12:3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