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인영기자] 주지훈(35)·가인(28) 커플의 다정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주지훈과 가인의 공연 데이트 직찍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주변에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했다.
커플템이 돋보였다. 주지훈은 하얀색 셔츠에 아이보리 페도라를 썼다. 가인 역시 하얀 셔츠와 블랙 페도라를 매치, 은근한 커플룩을 선보였다.
달달한 스킨쉽도 눈길을 끌었다. 주지훈이 가인을 번쩍 안아 올린 것. 글쓴이는 "가인이 키가 작아서 안보이니까 주지훈이 들어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지훈과 가인은 지난해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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