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인영기자] 방송인 김새롬(28)이 다음 달 품절녀가 된다. 이찬오 셰프(31)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은 조촐한 식사 자리로 대신한다. 관계자는 "가족과 지인을 초대한 저녁식사로 대체한다"며 "이후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속도위반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시끌벅적한 결혼식보다는 지인들과 조용하게 보내길 원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들을 통해 처음 만났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서로에 대한 끌림이 결혼을 결심하게 했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모델 겸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찬오 셰프는 최근 '올리브쇼 2015'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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