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황수연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해변 데이트를 즐겼다.

비버는 15일 오전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헤일리 볼드윈과 밀착 스킨쉽을 나눈 사진을 올렸다. 다정한 연인케미가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미국 마이애미 한 해변에서 수상스키를 타며 데이트를 즐겼다. 주변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은 채 한가롭게 휴가를 즐긴 것.

의미심장한 비버의 멘트도 눈길을 끌었다. 비버는 사진 아래 "하나 뿐이고 유일하다"라는 글을 덧붙여 볼드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헤일리 볼드윈은 배우 스티븐 볼드윈(48)의 딸로 모델로 활동 중이다. 저스틴 비버는 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와 결별한 뒤, 헤일리 볼드윈, 애슐리 무어, 켄달 제너 등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