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후유증을 겪은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박규리는 2일 방송된 Mnet '4가지쇼'에서 "작년까지는 잠을 줄여가면서 운동하고 밥을 진짜 안 먹었다"며 "잘 시간이 3~4시간이어도 운동을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로 인해 심한 후유증을 겪어다는데요. 그는 "역류성 식도염이 생겨서 얼마 전에 피를 토했다. 충격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이어트에 대한 압박감도 심하다고 털어놨습니다.

박규리는 "네티즌이 내가 또 살쪘다고 하면 스트레스가 됐다. 그렇게 몸이 상해가면서 다이어트를 했는데 이제 그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