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가수 겸 연기자 박진영이 오는 5월 새 앨범을 발매한다.
BH엔터테인먼트는 19일 "박진영이 차기 앨범 작업에 집중하며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발매 일정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박진영은 현재 드라마 촬영과 음악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새 앨범에 직접 작사가로 참여한다. 서정적인 음색도 예고했다.
그는 지난 2021년 싱글 '다이브'(DIVE), 2023년에는 첫 솔로 EP '챕터 제로: 위드'(Chapter 0: WITH)를 선보인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크리스마스 피버'로 겨울 감성을 노래했다.
연기돌 활약도 계속된다. 박진영은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 출연 중이다. 청춘 로맨스로,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쇼 7위(비영어)에 올랐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한다.
올해 하반기에는 tvN '100일의 거짓말'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가 독립군과의 거래를 통해 조선총독부에 위장취업해 밀정이 되는 이야기다. 박진영은 엘리트 통역관을 연기한다.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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