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배우 정채연이 해외 일정을 위해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정채연은 트렌치 코트와 데님진으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청순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가 돋보였다.

"분위기가 다했다"

"햇살보다 눈부셔"

청순의 절정

심쿵 눈맞춤

치명적 꽃받침

"첫사랑을 소환해"

"미모가 넘사벽"

성숙해진 외모

"비주얼이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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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배우 정채연이 해외 일정을 위해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정채연은 트렌치 코트와 데님진으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청순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가 돋보였다.

"분위기가 다했다"

"햇살보다 눈부셔"

청순의 절정

심쿵 눈맞춤

치명적 꽃받침

"첫사랑을 소환해"

"미모가 넘사벽"

성숙해진 외모

"비주얼이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