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승훈기자]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나의 절친 악당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주연배우 류승범은 페도라에 다듬지 않은 수염, 뿔테로 독특한 패션을 보여줬다. 꾸미지 않은 듯한 패션은 마치 조니뎁을 보는듯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의 절친 악당들'은 빠른 전개로 영화가 끝날 때까지 숨돌릴 틈 없이 흘러가는 세련되고 몰입도 강한 장르다.

"내가 한국의 조니뎁"

"네추럴 패션이 편해요"

"영화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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