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소유진이 아들과 함께 봄 나들이에 나섰다. 햇살이 내리쬐는 화창한 날씨에 직접 음식을 준비해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소유진은 13일 저녁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아들 백용희 군의 머리에 모자를 씌워주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이였다.

변함없는 미모였다. 임신중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어느 새 훌쩍 큰 아들 용희 군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사진찍게 한번만 써보자. 안쓴다는데 굳이. 뱅용이. 서울숲"등의 멘트를 덧붙이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소유진, 백종원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 4월 백용희 군을 득남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중이며 오는 9월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