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용덕 기자] '모바일TV 전용 연예뉴스'가 등장했다.
디스패치와 KT미디어허브는 '올레tv모바일'을 통해 모바일TV에 맞춤형으로 특화된 다양한 연예콘텐츠를 10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지상파, 종편, 케이블도 아닌 스마트폰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일리 연예프로그램이 방송되는 것은 국내에서 첫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디스패치 연예 프로그램은 매일 다양한 코너로 업데이트 된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스타포착, 스타일&스타, D스페셜, 디스룸, 위클리D, 뉴스부talk 등 7개 코너가 주문형비디오(VOD)로 서비스된다.
스타포착은 생생한 연예계 현장을 사진기자의 시선에서 담은 영상이 제공된다. 스타일&스타는 송은주 패션전문 기자가 패션 전문가와의 대담을 통해 셀러브리티들의 패션트렌드를 분석한다.
뉴스부talk에는 디스패치 뉴스부 소속 기자 전원이 출연해 연예이슈에 대해 가감없이 토론한다. 디스룸은 개그맨 황봉알, 방송인 이종희 등이 출연해 연예계 뉴스를 비평하는 코너다.
디스패치 연예프로그램은 올레tv모바일 이용자에 한해 무료 시청이 가능하다. 콘텐츠 제작은 디스패치에서 담당하며 올레tv모바일에 독점 공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