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포미닛' 현아가 의외의 볼륨감을 과시했다.

현아는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침대에 걸터 앉아 의외의 볼륨감을 과시한 것. 한뼘 팬츠로 각선미까지 부각시켰다.

일상이 곧 화보였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상의와 체크 무늬 셔츠를 걸친 채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한뼘 팬츠 사이로 드러난 각선미도 인상적이었다. 군살을 찾아볼 수 없었다. 트레이드 마크인 레드립도 여전했다.

깜찍한 표정으로 찍은 초근접 셀카도 선보였다. 귀여운 일자머리와 러블리한 입술이 돋보였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달 4일 미얀마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한류돌의 입지를 다졌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