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배우 임경신과 한중 케미를 과시했다. 임경신은 드라마 '무신조자룡'의 파트너다.

'무신조자룡' 측은 9일 오전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지난 달 30일 제작발표회 뒷풀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윤아와 임경신은 다정한 얼굴로 대화를 이어갔다. 임경신은 원래 윤아의 팬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윤아의 팬이다. 함께 촬영해 영광"이라고 말할 정도.

윤아의 미모는 절정을 향했다. 심플한 하얀색 니트 하나만으로 빛을 냈다. 투명한 메이크업과 업헤어가 청순미를 보탰다.

한편 윤아는 '무신조자룡'에서 조자룡을 사랑하는 여주인공 하후경이 역을 연기한다. 이 작품은 오는 8월 중국 후난위성TV에서 방송된다.

 

<사진='무신조자룡' 공식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