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지 '맥심' 모델 출신 김미소(25·여)가 여경으로 변신했다.

김미소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찰 제복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미소는 입가에 미소를 살짝 띈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중앙경찰학교 측은 "김미소는 285기 순경 공채에 서울지방경찰청 소속으로 합격했다"며 "지난 4일 입교해 교육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미소는 지난 2014년 미스 맥심 후보에 올랐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청순한 외모를 두루갖춘 반전매력으로 인기를 모았다.

<사진출처=김미소 인스타그램>

"글래머 '맥심' 모델이"

"충성! 경찰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