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홍지원기자] 별들의 잔치였다. '2015 맷 갈라'에 참석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화려한 인증샷을 남겼다.

'배우' 리즈 위더스푼은 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맷 갈라' 파티의 뒤풀이 사진을 올렸다. 유명 셀럽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지 클루니, 제시카 알바, 셀레나 고메즈 등이 총출동했다. 이들은 이브닝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었다. 환한 미소를 짓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미녀 스타들의 화사한 비주얼도 인상적이다. 위더스푼은 핫한 레드 컬러의 탱크톱 드레스를 입었다. 반짝이는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도 줬다.

알바의 미모도 감상할 수 있었다. 레드 & 화이트 무늬가 들어간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단발 헤어와 매력적인 미소가 어우러져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2015 맷 갈라'는 지난 5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렸다. 세계 패션계의 대표 행사 중 하나다.

<사진출처= 리즈 위더스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