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인영기자] 보아가 아찔한 각선미로 전에 없던 섹시미를 뽐냈다.

패션지 '더 셀러브리티'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5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보아는 초미니 의상을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남다른 비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보아는 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를 올렸다. 긴 다리가 눈에 띄었다. 뇌쇄적인 눈빛도 인상적.

성숙한 스타일도 잘 어울렸다. 새빨간 레드립과 올백 헤어를 연출했다. '뷰티플 몬스터'라는 부제에 맞게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한편 보아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콜라보 작업을 하는 등 컴백 디데이에 돌입했다.

<사진=더 셀러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