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황수연기자] 김유정과 바로가 순정만화 비주얼을 과시했다.

'싸이더스 HQ'는 15일 오후 공식 트위터 계정에 MBC-TV 수목 드라마 '앵그리맘'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녹화 장면과 쉬는 시간 등을 담았다.

김유정은 촬영 전 김희선과 대본을 보며 연기 연습에 매진했다. 바로와는 정반대 분위기였다. 휴식시간을 이용해 애교 넘치는 셀카를 함께 찍었다.

다양한 매력이 느껴졌다. 김유정은 풋풋한 17살 소녀다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때론 진지한 표정으로 신비한 이미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유정은 MBC-TV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조강자(김희선)의 딸이자 비밀을 간직한 여고생 아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싸이더스 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