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단독] "커플룩, 블랙으로 통일"…구하라·용준형, 데이트 패션은?

 

[Dispatch=송은주·김수지기자] 구하라(21)와 용준형(23)은 마음 뿐만 아니라 패션도 통했다.

 

두 사람은 한밤 데이트에서 블랙 티셔츠에 청바지를 나란히 입었다. 비슷한 옷차림 때문에 멀리서 봐도 한눈에 커플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이들의 패션은 개성 넘치는 20대 초반 커플다웠다. 붕어빵처럼 똑같은 옷을 입지 않고 컬러만 통일하고 스타일은 각자의 취향과 느낌을 살렸다. 티나는 커플룩보다 세련미가 넘쳤다.

 

 

 구하라는 수수했다. 영문이 새겨진 평범한 블랙 루즈티셔츠에 찢어진 스키니진을 입었다. 산책을 겸한 데이트를 고려해 가벼운 운동화를 신었다.

 

용준형은 '비스트'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 다웠다. 블랙 캐릭터 티셔츠에 배기진을 입었다. 여기에 헌팅캡과 블랙 하이탑 슈즈로 멋을내 랩퍼 분위기를 풍겼다.   

 

 

스타 데이트의 필수품인 마스크와 선글라스는 전혀 찾아 볼 수 없었다. 구하라와 용준형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애써 얼굴을 감추려하지 않았다. 이런 솔직 당당함 때문에 커플룩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 보였다.

 

한편 구하라와 용준형은 약 1개월 전부터 동료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비슷한 시기에 가수 활동을 하면서 서로를 격려하다가 진지한 사이로 이어졌다. 양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은 맞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김용덕·이승훈·이호준기자>

 

<관련기사>

 

▷[단독] '카라' 구하라·'비스트' 용준형, 열애…"공원 데이트 포착" (종합)

 

▷[단독] 구하라·용준형, 서로에 빠진 까닭?…"의지되는 음악적 동료"

 

▷"이민호, 독고진 제쳤다"…'시티헌터', '최고사' 누르고 다운로드 1위

 

▷"침대는 추잡하게 써라"…할리우드 스타커플, 권태극복 비법은?

 

▶ 디스패치=특종기자들이 만드는 새로운 연예뉴스

▶ 관련 기사 및 사진 더보기ㅣ www.dispatch.co.kr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생얼은, 비공개"…닝닝, 완전무장 출국
2026.04.01
[현장포토]
"오늘은, 톱모델"…마크, 스타일 아이콘
2026.03.31
[현장포토]
"비주얼이 조명"…마크, 자체발광 출국
2026.03.31
[현장포토]
"여심저격, 손하트"…마크, 치명적 러블리
2026.03.31
[현장포토]
"시선을 강탈해"…마틴, 넘사벽 피지컬 (코르티스)
2026.03.31
[현장포토]
"심장이 쿵!"…성현, 설렘 눈맞춤 (코르티스)
2026.03.31
more photos
VIDEOS
04:03
천러(엔시티), "아침부터 훈훈한 러러💚가려도, 뽀얀 피부로 자체발광✨" l CHENLE(NCT), "LELE is so warm in the morning💚" [공항]
2026.04.01 오전 09:24
00:27
Go Younjung can this beauty be translated?💗#goyounjung #고윤정 #dispatch
2026.03.31 오후 11:00
01:24
밈PICK! 버추얼 아이돌 미라클(MY:RAKL) - 별들에게 물어봐 (Acappella ver.)
2026.03.31 오후 05:3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