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용덕기자] 연기자 황정음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종방연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황정음의 팬들이 많이 모였다. 특히 자신을 닮은 인형을 자랑하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킬미, 힐미'는 해리성 인격 장애를 앓는 재벌 3세와 정신과 의사가 빚어내는 짜릿한 힐링 로맨스다.

"드디어 종영~"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오리진~날이 이쁘죠?"

"실물에 깜놀~"

"사진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