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베이비돈크라이' 이현과 베니가 문학 작품을 자신의 목소리로 전한다.
피네이션은 9일 "이현과 베니가 교육부·EBS 기획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은 K팝 아티스트들이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 실린 작품 30편을 낭독하는 오디오 콘텐츠다.
이현은 한용운 시인의 '나룻배와 행인'을 학생들에게 소개한다. 베니는 나희덕 시인이 지은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 낭독에 나선다.
폭넓은 감상을 돕는다. 이현은 특유의 표현력으로 시에 담긴 의미를 짚어낸다. 베니는 소통의 즐거움을 알게 된 경험을 연결한다.
한편 이현과 베니가 참여한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은 오는 11일 '함께학교' 홈페이지 및 전용 앱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피네이션>
HOT PHOTOS